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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배달전문 JHY치킨 강남서초본점, 엄격한 위생 관리 진행…”소비자 신뢰 확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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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배달음식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치킨, 피자, 햄버거 등 배달음식점을 중심으로 위생등급을 매기는 방안이 추진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치킨 등 배달음식점을 포함한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위생등급이 부여된 음식점을 현재 1만6096곳에서 올해 안에 2만2000곳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을 높이고 식중독예방과 소비자 선택권 보장을 위해 음식점 위생 상태를 평가하는 제도로 2017년 5월 시행됐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식약처에 위탁을 받아 평가를 실시하며 식품위생법령 평가 항목을 현장 평가해 80점 이상인 경우 점수에 따라 ‘매우 우수(별3개)’, ‘우수(별2개)’, ‘좋음(별1개)’으로 등급을 지정한다. 만점인 별 3개(매우 우수)의 경우 총 점수가 90점을 넘어야 받을 수 있다.


현재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자율 신청제도이지만 대형 외식업체 또는 가맹점 중심의 프랜차이즈 업계가 적극적으로 인증에 나서고 있다. 위생에 대한 소비자 우려와 불신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한편 브랜드 이미지 제고 효과도 얻을 수 있기 때문.


미리 식약처 인증을 신청하여 ‘매우 우수’ 인증을 받은 치킨 브랜드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JHY치킨 강남서초본점도 식약처 평가 결과 90점 이상을 받으며 위생등급 ‘매우 우수’ 인증을 받았다. 


JHY치킨은 ‘기본에 충실한 치킨’을 컨셉으로 1년여만에 빠른 속도로 매출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주요 메뉴로는 최고급 국내산 치킨을 사용한 후라이드치킨, 양념치킨, 명품속초닭강정 등이 있으며, 청결과 위생 관리에 집중하여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JHY치킨 관계자는 “브랜드를 런칭할 때부터 위생에 가장 중점을 두고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매장 내부 청결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직원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치킨집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HY치킨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 ‘맛있는 치킨집 이야기’를 주제로 ▲치밥 만들기 ▲ASMR 먹방 ▲드론 배달 과정 등 재미와 의미를 더한 유튜브 영상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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